벌써 5년째 인가? 김김박박...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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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게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흘러가듯 그렇게 순차적으로 흘러가는거라면 정말 좋을거 같다. 물론 나이를 먹는건 모두다가 똑같다고 할 수 있지만 살아가는 인생은 위아래 순차가 없다. 그래도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났지만..

요즘은 개천에서 태어났으면 개천에서 살아가는게 맞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서든 노력을 해서 위로 올라가고 싶지만 현실은 출발점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는 이미 결승전에서부터 인생을 시작하고 누구는 아직 출반선에서 조차 인생을 시작하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양극화 결국은 있는 자들이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누군가의 피땀을 쥐어짠 결과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결국 노동자가 일어나야 한다.
2017/04/21 14:13 2017/04/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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