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삼스럽지만.. (...)
다이어트 중입니다.
별로 돈을 들여서 한다거나 이름 붙은 것들(덴마크 다이어트? 원푸드?)을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살고 있습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얼마 전 '녹색 만두' 포스팅에 F모 양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적어놨기에 하염없이 시작. (어이)
사실 그 당시에는 그냥 헬스장 다니고있었을 뿐이라는...
아. 두 번째 이유는 헬스장 트레이너가 한달만에 체지방 검사 한 다음에 '에또... 늘지는 않았네요...'
'앗, 그러면 줄어야 하는 거였어?!' 해서 그냥 해보기로 했.. (...)
마지막 이유는 새로 바꾼 PDA에 MyPersonalDiet라는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이 녀석의 기능을 다 써보려고 하다보니 얼결에 시작. ㄱ-
그래서 현재, 하루 네 번 먹고 일주일에 네 번쯤 헬스장에 갑니다. 많이 먹는 거 같지만 한 번 먹는 양이 적다는..
튀김같은 거 먹으면 며칠동안 나눠서 상쇄시키고(이런 면에서 프로그램 만세) 그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놀라울 정도로 적습니다.(...)
우선 하루 네 끼를 먹고있으니 배고플때마다 먹는 거나 다름없고, 케익도 빵도 면류도 꽤나 먹고있어요.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다니고 있고...
결국 한 가지 깨달은 건 '술만 안 먹으면 평소대로 먹었을 때 왠만해서 찔 수가 없구나..'라는 사실.
밖에서 외식하면서 미친듯이 먹지 않는 이상에는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별로 높지 않다는 거. -_-
한마디로 지금 살은 모두 술살? ;
또 한가지 알게된 거.
지금까지는 '나는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체질이야!' 했었는데 체지방검사 결과 원래 근육질이랍니다. (...)
따라서, 먹으면 살로 가던 게 아니고 그나마 근육이 많아서 많이 먹어도 그거밖에 안 쪘다는 거. ㄱ-
하여간 이제 나이 먹어서 나잇살도 붙는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해야죠.
파이팅!
덧. 위에 적은 MyPersonalDiet의 윈도우 버전도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 걸어주시면 보내드릴 지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별로 돈을 들여서 한다거나 이름 붙은 것들(덴마크 다이어트? 원푸드?)을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살고 있습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얼마 전 '녹색 만두' 포스팅에 F모 양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적어놨기에 하염없이 시작. (어이)
사실 그 당시에는 그냥 헬스장 다니고있었을 뿐이라는...
아. 두 번째 이유는 헬스장 트레이너가 한달만에 체지방 검사 한 다음에 '에또... 늘지는 않았네요...'
'앗, 그러면 줄어야 하는 거였어?!' 해서 그냥 해보기로 했.. (...)
마지막 이유는 새로 바꾼 PDA에 MyPersonalDiet라는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이 녀석의 기능을 다 써보려고 하다보니 얼결에 시작. ㄱ-
그래서 현재, 하루 네 번 먹고 일주일에 네 번쯤 헬스장에 갑니다. 많이 먹는 거 같지만 한 번 먹는 양이 적다는..
튀김같은 거 먹으면 며칠동안 나눠서 상쇄시키고(이런 면에서 프로그램 만세) 그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놀라울 정도로 적습니다.(...)
우선 하루 네 끼를 먹고있으니 배고플때마다 먹는 거나 다름없고, 케익도 빵도 면류도 꽤나 먹고있어요.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다니고 있고...
결국 한 가지 깨달은 건 '술만 안 먹으면 평소대로 먹었을 때 왠만해서 찔 수가 없구나..'라는 사실.
밖에서 외식하면서 미친듯이 먹지 않는 이상에는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별로 높지 않다는 거. -_-
한마디로 지금 살은 모두 술살? ;
또 한가지 알게된 거.
지금까지는 '나는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체질이야!' 했었는데 체지방검사 결과 원래 근육질이랍니다. (...)
따라서, 먹으면 살로 가던 게 아니고 그나마 근육이 많아서 많이 먹어도 그거밖에 안 쪘다는 거. ㄱ-
하여간 이제 나이 먹어서 나잇살도 붙는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해야죠.
파이팅!
덧. 위에 적은 MyPersonalDiet의 윈도우 버전도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 걸어주시면 보내드릴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