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 간 것은 아마 5월? 6월?
밀린 포스팅을 처리합니다! (어이?)
사실 말만 많이 들었지 나는 양꼬치라는 물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거기에다가.. 회사에 있는 중국계 캐나다인 총각이 하도 일주일에 두어번은 먹는다는 둥, 또 다른 회사 동료 모모씨들이 정말 맛있다는 둥~ 케이퍽의 모모님들이 서울대입구의 성민양꼬치 타령을 하는 둥~ 하는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그 동안 몸이 달아 있던 참이었다. ㄱ-
그러다 갑자기 양꼬치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
신천의 양육관점이 굉장히 유명하기는 하지만 위의 저 중국계 캐나다인 총각이 좋아하는 가게는 거기가 아니라고 했다. 따라서 열심히 인터넷을 조사해서 그가 말한 가게와 같은 조건의 가게 발견!
위치는 신천역의 성당 오른쪽 두 번째 건물 2층이다. (아 무성의해)
해서 우선은 내부 장식
이건 또 실내 장실에 묘하게 신경을 쓰지 않은 분위기이다.
그러니까... 안쓴 척 하면서 분위기를 잡는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여긴 원래 호프집이었는데 망하고 그냥 의자랑 그대로 쓴 상태로 다시 가게 연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물신 풍기는 실내라는 뜻.
그래도 양꼬치를 먹는데 실내는 아무 상관없기도 하고 의자는 편하다.
힘들게 앉아서 먹어야 맛이라는 입장도 있겠지만 그건 패스~
사람도 많은 편이 아니다.
메뉴판.
양꼬치가 있긴 하지만 다른 요리들도 굉장히 많다.
어찌보면 그냥 조선족이나 화교 등이 운영하는 중국요리집 수준..?
양꼬치는 8천원에 10개. (아 싸다)

양꼬치를 시키자 아래와 같이 테이블 세팅이 되고...

꼬치가 나오고 숯불에 굽기 시작...
아 맛있다.. ;ㅅ;
처음 먹어보지만... 진짜 뭐라 말하기 힘든 중독성 강한 맛이 입에 착착 붙으면서...
입맛을 다시게 하는데... 좋더라~~
배만 여유가 된다면 영원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여기서 경험이 많은 A 모씨의 말에 따르면 근처의 양육관점보다 양념이 강하다고 하다.
양꼬치하면 빠질 수 없는...
(컵이 왜 카스인지는 패스)
우리들은 여기서도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이 가게의 다른 요리에도 도전해보기로 생각해서 추가로 대파 소고기 볶음이라는 것을 시켰다.
당연히... '대파가 듬뿍! 있고 소고기는 양념으로 조금 들어간 요리'를 생각했으나...
아 네.. 원래는 소고기가 메인이어야 합죠. 죄송했습니다. (굽신)
대파가 커 보이는 것은 광각이라서 그런 것임. ;;
문제는..
먹다보니 위와 같이 엄청난 양의 기름이 흘렀습니다. 아하하..
잘 먹었습니다. >_</
또 가고싶어요~
밀린 포스팅을 처리합니다! (어이?)
사실 말만 많이 들었지 나는 양꼬치라는 물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거기에다가.. 회사에 있는 중국계 캐나다인 총각이 하도 일주일에 두어번은 먹는다는 둥, 또 다른 회사 동료 모모씨들이 정말 맛있다는 둥~ 케이퍽의 모모님들이 서울대입구의 성민양꼬치 타령을 하는 둥~ 하는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그 동안 몸이 달아 있던 참이었다. ㄱ-
그러다 갑자기 양꼬치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
신천의 양육관점이 굉장히 유명하기는 하지만 위의 저 중국계 캐나다인 총각이 좋아하는 가게는 거기가 아니라고 했다. 따라서 열심히 인터넷을 조사해서 그가 말한 가게와 같은 조건의 가게 발견!
위치는 신천역의 성당 오른쪽 두 번째 건물 2층이다. (아 무성의해)
해서 우선은 내부 장식
이건 또 실내 장실에 묘하게 신경을 쓰지 않은 분위기이다.
그러니까... 안쓴 척 하면서 분위기를 잡는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여긴 원래 호프집이었는데 망하고 그냥 의자랑 그대로 쓴 상태로 다시 가게 연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물신 풍기는 실내라는 뜻.
그래도 양꼬치를 먹는데 실내는 아무 상관없기도 하고 의자는 편하다.
힘들게 앉아서 먹어야 맛이라는 입장도 있겠지만 그건 패스~
사람도 많은 편이 아니다.
메뉴판.
양꼬치가 있긴 하지만 다른 요리들도 굉장히 많다.
어찌보면 그냥 조선족이나 화교 등이 운영하는 중국요리집 수준..?
양꼬치는 8천원에 10개. (아 싸다)

양꼬치를 시키자 아래와 같이 테이블 세팅이 되고...

꼬치가 나오고 숯불에 굽기 시작...
아 맛있다.. ;ㅅ;
처음 먹어보지만... 진짜 뭐라 말하기 힘든 중독성 강한 맛이 입에 착착 붙으면서...
입맛을 다시게 하는데... 좋더라~~
배만 여유가 된다면 영원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여기서 경험이 많은 A 모씨의 말에 따르면 근처의 양육관점보다 양념이 강하다고 하다.
양꼬치하면 빠질 수 없는...

우리들은 여기서도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이 가게의 다른 요리에도 도전해보기로 생각해서 추가로 대파 소고기 볶음이라는 것을 시켰다.
당연히... '대파가 듬뿍! 있고 소고기는 양념으로 조금 들어간 요리'를 생각했으나...

대파가 커 보이는 것은 광각이라서 그런 것임. ;;
문제는..

잘 먹었습니다. >_</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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