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링크: http://www.hanuldam.com/index.jsp
회사 회식으로 다녀왔다.
가격은 1인당 22,000원이었나.. 그정도였던 거 같다.
고가의 한정식집이 아닌만큼 대단한 서빙을 바라면 안된다.
아주머니가 적당히 해주신다. ㅋ
기본 세팅
단호박 죽과 물김치 나와주시고...
찍어먹으라고 미리 세팅.
샐러드.
회
잡채.
일행 중 I모님은 이게 나왔을 때 '이 가게에서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서는 잡채가 제일 나아'라고 말했다.
뭐.. 그렇게까지 맛있었던 거 같진 않은데..;;
색을 잘 낸 괜찮은 편의 잡채였다.
단호박 튀김.
껍질을 돈까스처럼 두껍게 해서 냈다.
다시 튀긴 게 아니라 바로 튀겨낸 것 같은 맛. +_+
해파리 냉채. 뭐 이건.. so so..
두부 튀김이다.
튀긴 두부에다가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서(맞나?) 냈다.
이쯤 되니 다들 '여긴 튀김이 특히 괜찮은데?'라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특이하고 맛있었다.
비싸지 않은 재료를 써도 맛있다.
들깨탕.
많이 간을 하지 않고 냈다. 구수..
고기님 나와주시고..
바로 부친 전이 살포시 등장하신 후에
약간은 생뚱맞지만 누룽지탕.
괜찮았다.
이 집은 한정식집이지만 불맛과 튀김이 강하다. ...

홍어를 튀겨냈다. 특이하다...
달달한 양념인데 속은 약간 화아~~
식사가 나온다.
반찬 자체는 평범하다.
한 사람에 한 마리씩 조기도 나오고...
후식으로는 누룽지와 단호박 식혜.
...식혜는 별로였다. -0-
가격대비로 이 정도 음식 맛보기 힘들 듯.
비싼 재료를 쓰는 대신 잘 쓰지 않는 요리법을 써서 맛을 살렸다.
회사 회식으로 다녀왔다.
가격은 1인당 22,000원이었나.. 그정도였던 거 같다.
고가의 한정식집이 아닌만큼 대단한 서빙을 바라면 안된다.
아주머니가 적당히 해주신다. ㅋ





일행 중 I모님은 이게 나왔을 때 '이 가게에서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서는 잡채가 제일 나아'라고 말했다.
뭐.. 그렇게까지 맛있었던 거 같진 않은데..;;
색을 잘 낸 괜찮은 편의 잡채였다.

껍질을 돈까스처럼 두껍게 해서 냈다.
다시 튀긴 게 아니라 바로 튀겨낸 것 같은 맛. +_+


튀긴 두부에다가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서(맞나?) 냈다.
이쯤 되니 다들 '여긴 튀김이 특히 괜찮은데?'라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특이하고 맛있었다.
비싸지 않은 재료를 써도 맛있다.

많이 간을 하지 않고 냈다. 구수..


괜찮았다.
이 집은 한정식집이지만 불맛과 튀김이 강하다. ...

홍어를 튀겨냈다. 특이하다...
달달한 양념인데 속은 약간 화아~~
반찬 자체는 평범하다.
한 사람에 한 마리씩 조기도 나오고...
...식혜는 별로였다. -0-
가격대비로 이 정도 음식 맛보기 힘들 듯.
비싼 재료를 쓰는 대신 잘 쓰지 않는 요리법을 써서 맛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