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나는 한 번 어떤 종류의 음식에 꽂히면 그게 물릴때까지 죽어라 다니는 버릇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찾은 '다른' 양꼬치 전문점~~~
이번에 간 곳은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더 걸어가면 있는 '경성양육관'이라는 가게이다.
인터넷에서도 나름대로 평이 괜찮고 해서 찾았다.
사진기는 바꼈지만 아직 엉망인 촬영솜씨 때문에 이미지는 좀 구리다. ㄱ-

왜 데우냐면... 이미 구워서 나오기 때문.
여기에서 호불호가 좀 갈릴 거 같은게.. 나 같은 경우에는 느긋~하게 적당~하게 딱 구워서 바로 낸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좀 아니었다. ;ㅅ;
하지만 쉽게 빨리 먹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더 좋을 듯도?
양념은 신천의 '동대문 양육관점'보다 약하다.
(물론 그 집은 양념이 강한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여기가 정상일지도)

여기 메뉴판에는 녹색 점들이 쿡쿡 붙어있는데 그게 추천메뉴라고 한다.
해서 나중에 식사로 추가로 시킨 것이 왕만두와 옥수수 국수.
해서... 결론은?
내 입맛에는 동대문 양육관점의 승리. 'ㅅ'/
옥수수 국수가 일품이니 가는 사람은 저걸 먹어봐야 할 듯하다.
아래는 정보 링크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2937435
이전의 동대문 양육관점 포스팅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