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쌓이니 자유롭고 행복하고 꺄삐한 플레이가 하고 싶은데.....
(사실은 최근에 모델 사진을 안봐서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된다는.. 금단증상이.. )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서 도저히 정규 플레이를 할 체력이 안되요오.. ;ㅅ;
하나만 가지고도 이미 허덕허덕 죽어갑니다..
누가 가상세계 하나 안 열어주려나요.
성심성의껏 점심시간, 근무시간(응?)등을 이용해서 쓰고 하고 올릴 수 있을듯한데...
RPG도가 바닥을 기어서 말라죽어갑니다.
뭔가 열려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몽테뉴 도련님을 할텐데. ;ㅅ;
질리지도 않고 저 스타일...
(사실은 최근에 모델 사진을 안봐서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된다는.. 금단증상이.. )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서 도저히 정규 플레이를 할 체력이 안되요오.. ;ㅅ;
하나만 가지고도 이미 허덕허덕 죽어갑니다..
누가 가상세계 하나 안 열어주려나요.
성심성의껏 점심시간, 근무시간(응?)등을 이용해서 쓰고 하고 올릴 수 있을듯한데...
RPG도가 바닥을 기어서 말라죽어갑니다.
뭔가 열려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몽테뉴 도련님을 할텐데. ;ㅅ;
질리지도 않고 저 스타일...
저도 한 몇 주 RPG 제대로 못했네요. 꽤 마음 독하게 먹고 시간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좀 미지수.. 가상세계는 PBS 같은 거 말씀이신가요? 돌려쓰는 소설이라든지?
가상세계는... 수위 차이는 있지만.
1. 운영자가 세계 던져주기
2. 캐릭터 하나씩 만들기
3. 운영자가 세션 주제 던져주기
4. 캐릭터들이 반응(운영자에게 행동 선언, 어떤 행동에 대한 결과 문의, 자기들끼리 알아서 세션)
5. 결과 개시(소설이든 리플이든)
6. 목적 달성 후 그 세션 종료.
뭐 대충 이런식으로 해요. 비슷하죠? ㅇㅅㅇ;
하여간 하고싶어요. ;ㅅ;
한 번 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운영자 입장에서는 일종의 비동시성 원격(?) 마스터링 같은 느낌이려나요. 결과가 그때그때 행동 하나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나오는 식인 것 같고요. 한편 실시간 피드백이 없어서 진행에 대해 운영자와 참가자들이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 궁금하기도 해요.
네이~ 그러니까 PBS랑 꽤나 비슷하죠.
포괄적이라서 기본적으로는 알아서 니들이 적어라~ 하는 거고 상세한 걸 알아야 할 경우에는 개인 세션으로 해결합니다. ㅇㅅㅇ/
일요일에 돌아오면(...) 하게 해주마(...)
나 이제... 거기까지 가려면 2시간 잡아야 하우.. (...)
저도 플레이 안한지 몇년 되었는데... 휴우...
하고싶긴 한데 역시 시간이 없군요;
귀차니즘도 약간 있고...
그게 안하다보면 안하는 게 버릇이 되더라고요. -_-
게다가 생계에 시달리다보면 진이 빠져서.. 흑흑
순간 '거세가 하고 싶어요'라고 읽었더라는 ;ㅁ;
-0-
근데 킹랑님 어엄청 오래간만에 댓글 남기신 듯한...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요새 너무 비주얼 노블을 안했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