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자마자 '밥총사'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 별명에 어울리게 꾸준히 밥을 찾아 떠돌고 있습니다. -_-
천라는 개인들의 이야기가 강한 세계이지만 글쎄요.. 워낙 오래간만의 OR인데에다 다른 분들이 하는 연기가 하도 뛰어나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는...;;
게다가 '배부름=좋음', '배고픔=슬픔'의 단순한 세계가 되어가는 이녀석의 정신 상태에서 과연 수준 높은 무언가가 나올 수 있을지도 의문... -_-
하여간 모처럼 하니 재미있습니다~
비록 졸려서 헤롱거려도... ;ㅁ;
캠페인 짤 때 잊지 않고 불러줘서 감사~
(그리고 죄송해요. 백스 쓰기 귀찮았어요.)
이름: 네츠(熱)
나이: 23살
외양:
아키타입과 같습니다.
백스:
매일 매일이 배가 고픈 나날이었기에 크면 꼭 돈을 벌어서 밥을 배불리 먹겠다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었다.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는 처지에 할 수 있는 일은 몇 가지 없었기에 철 들자 어느덧 전쟁터였다.
하루 하루 힘들 때 유일한 친구였었다. 처음으로 먹을 것을 나눠주고 싶은 상대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가 바랐던 것은 야간 보초 때 잠시 사라지는 순간을 넘겨줄 상대일 뿐이었다.
작은 전투의 패배와 첩자를 찾기 위한 혼란이 지나간 후 녀석의 목에 총구를 박아 넣은 건 다름 아닌 나였다.
지금, 내 손에 들린 것은 녀석이 들고 있던 물건이다.
아직도 궁금한 건 마지막 순간에 희미하게 웃고 있던 녀석의 얼굴이다.
그렇게 죽어가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걸까…
[선택스킬]
중급 - 추적
초급 - 회피, 의지력, 위조, 사정통
[병법]
기격술
사용기능: <사격전투>
체내의 기를 단련하여, 그것을 무기로써 사용하는 병법입니다. 단지, 기 자체를 방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무기를 매개로 해서 적의 몸에 쏘아보내야합니다. 그 때문에, 기격술 그 자체로는 판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특급의 특급의 상위에는 궁극의 오의로써 영식이 있다고도 전해집니다.
초급: 기격술 사식
공격 시 기를 집어넣어 명중 혹은 데미지를 상승시킵니다. 이것은 공격전에 선언하여야 합니다. 명중 혹은 데미지를 1점 상승시키는 것에, 6점의 [영력]을 소비해야만 합니다.
밥네츠다 ㅇㅅㅇ (...)
이름을 메시로 할 걸 그랬어.. 아니면 고항? (..)
내 가방서 고구미 꺼내 먹은 원한은 잊지 않으마(음산-)
아 맞다. 그거 적당히 넘어갔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