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가상인터뷰] 적 때려잡는 데 슈트가 뭔 상관
이번에 007 보면서 왠지모르게 달라진 옷 땟갈에 의구심을 느꼈었다.
확실히.... 대놓고 섹시섹시 난리치더란 말이지.. -_-
전번에는 우아한 곡선이 있긴 있어도 대놓고 저렇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라인에 착 감기더란;;
그게 저 기사에서 풀렸다.
아닌게 아니라 브리오니 -> 톰 포드로 양복을 바꿨구나!!
사실 다니엘 크레이그 전의 본드들의 매력은 은근한 느물느물 뒤에서 나오는 섹시함? 그런 거였는데 솔직히 다니엘 크레이그는 돌쇠 스타일이잖아. (...)
브리오니 같은 옷은 좀 선이 늘씬하게 나와야 더 어울리는데 다니엘 크레이그의 그 광대한 광배근이라든가.. ;;
멋지긴 하지만 2% 부족했는데 톰 포드로 바꾸면서 만세 만만세. (으허허)
다시 한 번 느끼지만 007은 2시간짜리 화보집.
기사 중 명문은 역시..
톰 포드의 슈트를 입고 비밀스럽게 적진으로 잠입하다니 그거 참 비밀스럽네요.
이번에 007 보면서 왠지모르게 달라진 옷 땟갈에 의구심을 느꼈었다.
확실히.... 대놓고 섹시섹시 난리치더란 말이지.. -_-
전번에는 우아한 곡선이 있긴 있어도 대놓고 저렇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라인에 착 감기더란;;
그게 저 기사에서 풀렸다.
아닌게 아니라 브리오니 -> 톰 포드로 양복을 바꿨구나!!
사실 다니엘 크레이그 전의 본드들의 매력은 은근한 느물느물 뒤에서 나오는 섹시함? 그런 거였는데 솔직히 다니엘 크레이그는 돌쇠 스타일이잖아. (...)
브리오니 같은 옷은 좀 선이 늘씬하게 나와야 더 어울리는데 다니엘 크레이그의 그 광대한 광배근이라든가.. ;;
멋지긴 하지만 2% 부족했는데 톰 포드로 바꾸면서 만세 만만세. (으허허)
다시 한 번 느끼지만 007은 2시간짜리 화보집.
기사 중 명문은 역시..
톰 포드의 슈트를 입고 비밀스럽게 적진으로 잠입하다니 그거 참 비밀스럽네요.
크레이그 본드는 양복이 멋지다는 평을 받았지만 말이야...
그건 확실히 뒷태라고! 뒷태가 짱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때문에 양복 등빨 각이 딱 잡혀있잖아 >.<
좋아요.. 좋아요... >_<
크레이그가 짱이어요~~~